충남리조트 스프럼 목 수도권 워터파크 추천 덕산 리솜 스파캐슬

 

요즘 날씨가 더워서 피곤해서 하늘 좋은곳으로 쉬러 가려고 알아보았더니 충청남도 리조트이자 스파로 유명한 덕산리솜스파캐슬에 다녀왔습니다 :)

덕산리솜스파캐슬은 호반그룹과 제휴하여 대대적으로 리뉴얼 공사중인데 테마동은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 아쉽게도 스파시설과 스파동은 잠시 리뉴얼중이지만 저는 공기가 좋은 곳에서 하루 쉬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숙박이었다고 생각합니다.:)수도권에서 가기에 좋은 워터파크가 있는데 스파시설과 워터파크는 리모델링 후 이용하기로 결정했어요~_~! 우리에겐 덕산리솜스파캐스로 잘 알려진 이곳은 이제 스프라스리솜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 3로 45-7

스프라스리솜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온천에 위치해있는데 저는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 가는 길에 매송휴게소 > 화성휴게소 > 행담도휴게소 > 행담도휴게소 > 행담도휴게소 도착했습니다.지난 주말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귀가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구름도 예쁘고!


부아라에서 커피만 간단하게 마시고 스프래틀리로 달렸어요 도쿠야마온천에 도착해서 물론 내비게이션이 안내해줬지만, 스프러스리솜이 가장 크고 외관이 잘 보여서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원래는 예산 현수교를 들르려고 했지만 덕산은 초행길이라 우선 숙소로 가기로 했습니다!
얼마전 충청남도 예당호(예당저수지)에 400m가 넘는 출렁다리가 완공되었다고 합니다!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호리 39


스프라스리솜은 스파동과 테마동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제가 묵기로 한 테마동은 후문에 가까워서 저는 정문을 지나 후문으로 :) 더운가운데 지하주차장이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웃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로비에 올라가 체크인을 할 수 있었는데 지하는 주차장이 있고 1층부터는 객실이 있습니다:) 저는 2301호를 배정받았습니다!

체크인 하면서 리솜 스파캐슬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주변 시설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식 쿠폰도 두 장 받았습니다. :)
리솜 오픈 후에 홉아 건설과 만나 처음 리모델링 중이라 6월 29일까지는 공사중이고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스파동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체크인 하고 짐 놔두고 필요한 게 있어서 로비로 잠깐 왔는데 로비에 카페, 편의점이 있었어요!

로비에는 승차권 발매기도 있는데 강남터미널이나 남부터미널에서 리좀까지 편하게 오실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버스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체크인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되고 덕산온천 구경이나 예산교, 윤봉길 생가 등도 관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비에는 가벼운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과 종유 그리고 편의점이 12시까지 있기 때문에 24시간 동안 판매할 수 있는 종유자판기도 있었습니다!커피 자판기에는 물과 음료수 등이 있었습니다. ㅋ

제가 배정받은 방은 콘도미니엄동인데, 방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맥주를 잊고 부인이 비를 탄 김에 종자로 와서 간단하게? 쇼핑을 했습니다.

1회용 제품이나 냉동 삼겹살, 과일, 과자 등 작은 슈퍼라서 여기서 쇼핑해도 좋을 것 같아요.잃어버린 물건이 있으신 분은 여기서 구매해주세요!





정말 없는게 없는 종유라서 필요한 건 미리 구매하시면 되고 밤 1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니까 저녁 먹고 와서 간식 사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제 로비와 카페를 통해서 방으로 가보겠습니다 :)

배정된 2301호는 27평으로 콘도형이었습니다, 침대방+온돌방+화장실1구성이며 거실에서는 베란다로 나가실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ㅎㅎ 4인 가족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놀기 좋은 구성이에요! (거실, 방 2개 다 천정형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해요)
비누 말고는 어메니티는 없지만 요즘에는 다들 각자 물건을 들고 다니기 때문에 제가 가져온 제품을 썼어요.

골방은 온돌이고 옷장에 이불, 베개가 있었어요!(약간 수련회 온 느낌)

그리고 주방에는 냉장고, 싱크대, 인덕션이 있고 밥솥, 접시, 숟가락, 가위 등 집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컵이랑 찻잔, 스프 그릇 모두 5개씩 있어서 여유롭게 쓸 수 있었고, 와인을 사갔는데 와인 오프너까지 갖춰져 있어서 따로 프런트에 요청할 필요는 없었어요!


저는 침실을 사용했습니다만, 침실에서도 창문을 열면 밖이 보여서 좋고, 방에 텔레비전이 있기 때문에 취향이 다를 때는 거실, 침실에서 텔레비전을 따로 볼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헤어드라이어도 도렛사 만나서 썼고

텔레비젼 밑에는 시설 안내와지도가 있고, 씨유 영업 시간과 조식 레스토랑 정보 등을 알았습니다!그리고 자유 퇴실제라고 퇴실 전 설거지 및 비품이 제자리에 정돈되어 있는지 직접 체크하는 종이가 있었습니다. ㅋ



저는 티비를 보면서 쉬다가 잠깐 분수광장으로 나왔습니다.

광장에는 놀이터가 있고 통닭집이 있었는데 더워서 잠깐 나갔다 다시 들어가려고 했어요 건물 곳곳에서 바로 리모델링이 끝나 6월 29일부터 오픈하는 플러스룸 오픈 이벤트가 있었습니다.오픈 축하 공연이랑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어서 TT 29일 이후에 올 걸 그랬나 아쉬웠어요!
여름이라 그런지 해가 늦어져서 7시가 되어도 해가 쨍쨍하던 어제 인덕션에 후라이펜을 이용해서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헤헷 주변에 내포나 예산으로 나가도 되고 바로 리조트 앞에 갈비집도 있었는데 방에 있는게 좋아서 방에서 저녁도 해먹었어요. (웃음)


다음날 아침에는 1층에 있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성수기지만, 저는 월요일 오전이라 단품을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우거지해장국과 명태해장국을 선택! (전날 맥주를 마셨더니..)ㅋㅋ



넓은 공간에 앉아서 주문 을 하면 직원이 물을 따라주고, 반찬과 음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웃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았던 아침식사
친구 해장국
제 따라해장국, 부드럽게 각두부와 계란이 들어있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
밥을 먹고 나면 방청소를 하고 퇴실 준비를 했습니다.

TV를 끄고 리모컨은 제자리에 두고 에어컨은 끄고 쓰레기 수거를 완료하여 퇴실점검증을 작성하였습니다. ㅎ _ ㅎ
프론트에서 룸 키와 점검증을 제출하고 바로 체크아웃 했어요!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지하 주차장에 차를 지하 3층 N3, N4쪽에 주차하시면 엘리베이터에 완전 가까워요!
서울로 가는 길에 하나로마트를 발견했어요. 후후, 저는 오는 길에 마트에 들렀는데, 리조트 안에서 식사를 준비하시는 분께는 가까운 곳에서 마트를 추천합니다.:)

최고의 휴식과 힐링을 드리는 특별한 리조트 https://goo.gl
* 해당 리뷰는 서포터스 자격으로 숙박을 지원받아 직접 이용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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