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토 축구 승패 46번째 승부 예측:사커 토토, 프로토
스포츠토토 축구 승패 46회는 10월 23일(토) 20:20까지 발매된다.챔피언스리그를 소화한 프리미어리그 빅 클럽의 체력 부담을 고려할 필요가 있어 흥미로운 대전은 K리그에 많다. 파이널 A로 갈리기 전 마지막 정규 라운드 경기에서 아직 누가 살얼음 속에서 파이널 B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만약 하위 스플릿에 빠지면 가장 무서운 '강등'을 놓고 남은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제주 유나이티드,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 등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동기부여는 100%다. 물론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결승까지 오른 포항의 상승세도 리그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울산 또한 비록 4강전 승부차기에서 포항에 패했지만 멋진 모습을 보였다.●한 경기 첼시 vs 노리치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멘디의 강력한 슈퍼세이브로 승리한 뒤 리그 1위에 오른 첼시의 승패 1경기의 이변+역배, 챔피언스리그를 소화하는 첼시의 부담. 여러 변수를 고려해 봐도 아무래도 꼴찌 노리치시티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8경기 동안 단 두 차례만 골망을 흔들며 16실점을 기록해 압도적인 최하위로 처졌다. 하위권 뉴캐슬처럼 석유재벌에 인수되는 행복회로도 보이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 페이스가 좋은(?) 일이다.
번리, 브라이튼을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점 2점을 얻었지만 첼시에겐. 그것도 원정에서 첫 승은 너무나 꿈같은 일이다. 첼시는 챔피언스에서 마르매를 4-0으로 대파했지만 루카쿠, 베르너가 부상으로 아웃되면서 불안요소를 드러냈다. 그럼에도 첼시의 객관적 우세는 확실하지만 주축 이탈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 PICK: 무승부 2경기 크리스탈 vs 뉴캐슬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토트넘전에서 사우디 재벌 구단주 앞에서 수비수를 사달라고 시위 중인(?) 크리스털 팰리스는 19일 런던에서 열린 아스널 원정에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아스널 레전드 비에이라가 이끄는 팰리스는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을 꾸짖기 직전 극적인 동점골로 무승부를 이뤘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아스널에 전반 8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전 벤테케, 에두아르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았다. 미드필드에서의 강한 압박으로 상대 수비 실책을 유발한 크리스털 팰리스의 피지컬함이 돋보였다. 하지만 종료 직전 라카제트에게 실점해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아직 1승뿐이지만 역습으로 보여준 날카로운 공격 마무리와 팀 에너지는 확실히 0승의 뉴캐슬보다 크리스털 팰리스가 한 수 위다. 급기야(?) 스티브 브루스를 경질한 뉴캐슬이 후임 감독으로 선임되지 않은 상황에서 빨리 반발할지는 무리다. 거물급 감독이 부임하기 전까지는 뉴캐슬의 분위기 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PICK : 크리스탈 팰리스 승 3경기 에버턴 vs 왓포드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리버풀의 맹공격에 대응하지 못한 왓포드는 성적 부진으로 시스코 무뇨스 감독을 경질하고 레스터시티 우승 동화를 이끈 이탈리아의 라니에리 감독을 선임했다. 하지만 첫 데뷔전이 워낙 강력한 상대 리버풀로 힘겨운 데뷔전을 치렀다. 홈에서 무려 5실점을 허용했고 점유율도 24%로 90분 내내 뒤졌다. 아직 팀 컬러를 입히기 전이라지만 리버풀의 빠른 공격 속도를 따라잡지는 못했다.왓포드의 다음 상대는 중위권에 버튼이다. 에버턴은 지난해 라운드 웨스트햄에 0-1로 패했지만 골키퍼 픽퍼드의 활약으로 4승을 거둔 상황이다. 지난 경기에서 5실점의 충격을 받은 왓포드가 원정에서 에버턴의 벽을 넘기는 힘들다.
- PICK : 에버턴 승 4경기 - 리즈 vs 울버햄프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2골 차를 극적으로 뒤집은 늑대 군단 울보햄턴이 80분 이후 3골을 터뜨려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에 2골 차를 역전시키며 공격력을 다시 증명했다. 4승 4패로 무승부 없는 모 아니면 도인 클럽 울보햄턴에서 황희창도 제 몫을 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월드컵 최종 예선 이후 몸이 무거운 모습이었지만 극적인 역전승으로 자연스럽게 묻혀 갔다.이에 비해 리그 1승으로 최악은 면했지만 17위로 떨어진 리즈 유나이티드는 지난 경기 사우샘프턴에 1골 차로 패하며 강행군을 하고 있다. 안방이지만 팀 분위기로 볼 때 무승부만 되면 다행이다. 울버햄튼이 한 번은 비길 때가 됐다며 무승부 픽.
- PICK: 무승부 5경기 사우샘프 vs 번리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시즌 첫 승을 겨우 따낸 사우샘프턴이 그토록 기다리던 사우스햄프턴의 올 시즌 리그 첫 승이 8라운드 만에 나왔다. 리즈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공세를 이어간 사우샘프턴은 후반 7분 블로야의 슛이 골네트를 흔들며 끝까지 1골 차 리드를 지켜 승점 3점을 챙겼다. 오랜만에 공격적인 팀 컬러가 되살아나 여러 차례 골문을 두드린 끝에 리즈를 꺾었다. 9라운드 상대는 여전히 승리가 없는 하위권 번리다. 2연승을 노릴 절호의 기회다.번리는 강등 라이벌 노리치시티와의 중요한 맞대결에서 비겼고 우승 후보 맨시티에는 0-2로 졌다. 뉴캐슬, 노리치시티와 나란히 0승 클럽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지만 쉽게 탈출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사우샘프턴이 아니면 남은 일정(토트넘 첼시 등) 동안 아무래도 1승 기회는 오지 않을 것 같아 동기 부여는 최상이라고 믿고 있다.
- PICK : 사우샘프턴 패 6경기 제주 유나 vs 전북 현대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아쉽게 챔피언스리그 탈락을 확정한 전북 현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노린 전북 김상식 감독은 울산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2006년 ACL 대결에서는 전북이 울산을 꺾고 우승했지만 올해는 달랐다. 흐름을 바꾸지 못한 김상식 감독의 교체 전술에 팬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전체적으로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힘겨운 제주 원정을 떠난다. 리그 5위지만 승점 3점이 절실한 제주는 동기부여도 강한 편이다. 수원 삼성(6위), 포항 스틸러스(7위)와의 승점 차가 2점인 상황이어서 만약 전북전에서 질 경우 B조에 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첸 연장 패배의 후유증으로 팽팽한 경기가 예상된다.
- PICK : 무승부 7경기 성남 FC vs 울산 현대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전북을 꺾고 챔피언스 4강에 오른 울산 현대리그 1위 울산의 분위기는 단연 으뜸이다. 리그에서 다크호스 수원 FC를 3-0으로 꺾은 데 이어 중요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전북전도 3-2 승리로 장식했다. 특히 연장전 4강 진출을 결정짓는 이동경의 원더골은 골키퍼가 움직이지 못하는 궤적이었다. 바보 윤일록은 나란히 골을 넣었고 윤빛가람도 미드필드에서 날카로운 킥을 자랑했다. 하지만 120분 혈투, 승부차기 끝에 라이벌 포항에게 패해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결국 남은 리그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상황에서 거꾸로 생각하면 리그에서 2위 전북과의 승점 차를 벌릴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김남일 감독은 9월 2승2무2패로 롤러코스터처럼 우왕좌왕하는 경기력을 보여 울산의 탄탄한 공격력, 아첸의 분풀이를 막기엔 견고함이 부족해 보인다.
- PICK : 성남 패 8경기 대구 FC vs 수원 삼성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7경기 무패행진 대구의 가을은 뜨겁다.K리그 9월의 감독은 대구 FC의 연승 행진을 이끈 이병근 감독이다. 9월 성남 FC전에서 0-0으로 비겼지만 포항, 울산, 제주 등 강호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3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수원 FC와 무승부로 연승은 끝났지만 그렇다고 무패 행진도 중단되지 않았다.(10월 첫 경기 FC 서울전도 1-1로 비겼다) 일찌감치 파이널A 잔류를 확정, 2년 연속 안정적으로 대구를 상위권으로 이끌었다.반면 객관적인 전력이 아닌 동기부여 면에서는 수원이 한 발 앞서 있다. 에이스 권창훈이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도 탈락했고 여러 부상자로 전력을 100%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슈퍼매치 패배를 인천전에서 빠르게 극복하고 파이널A 잔류를 향한 박건하 감독의 전력투구에 기대를 건다.(팬의 마음이 담긴 픽이란 건 부정할 수 없다)
- PICK : 대구 패 9경기 - 강원 FC vs FC 서울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광주 FC를 꺾고 코로나 순연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강원 FC의 강등권에 머물렀던 강원 FC가 단숨에 8위까지 추격했다. (승점 37점으로 인천과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있다.) 코로나에서 순연된 경기에서 꾸준히 승점을 쌓으면서 강원 김병수 감독의 표정은 한결 밝아졌다. 지난 17일 광주전에선 엄원상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김동현 김영빈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뒀다. 꼴찌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였던 광주를 누른 자신감이 큰 약이 될 것으로 보인다.게다가 A매치 휴식기간 중 쉬던 다른 팀과 달리 계속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고 이적생 이정협의 적응이 더해진 것은 또 다른 성과다. FC 서울은 조영욱의 활약으로 최악의 분위기를 뒤집었지만 강원을 상대로 쉽게 승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안익수 감독 특유의 질식 수비 전술도 쉽게 이어지진 않을 전망이다.
- PICK : 무승부 10경기 수원 FC vs 광주 FC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수원 FC, 수원 FC, 광주 FC는 4위까지의 강등 후보로 꼽혔다. 지난해 승격의 기쁨을 함께 맛봤지만 정규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지금 양 팀의 분위기는 180도 다르다. 수원 FC는 스트라이커 라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공격적인 축구로 리그 4위까지 올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까지 꿈꾸는 단계다. 사실상 파이널A 진출이 확정돼 강등될 우려는 없으며 여름에 이적해 온 잭슨도 빠르게 주전으로 적응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이끌고 있다.한편 광주는 교체 실수로 제주전 몰수패 이후 4경기 연속 패배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북, 울산의 강호들과의 일정은 어쩔 수 없었지만 포항, 강원에 당한 패배는 뼈아프다. 픽서로 영입한 조나탄은 재활훈련만 계속하고 있어 별다른 반전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다만 광주 유소년 출신 신예들의 득점력을 믿고 무승부라도 거두기를 기대한다.
- PICK : 무승부 11경기 포항 스틸 vs 인천 유나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성공한 김기동 포항 감독의 올 시즌 난이도는 헬이지만 힘겹게 이겨내 명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전 선수가 라이벌 팀이 되거나 수비진을 받치던 골키퍼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12년 만에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J리그 나고야를 맞아 임상협의 멀티골 이승모의 추가골을 더해 3골 차 완승을 거뒀다. 특히 송민규, 일류첸코가 나란히 전북을 떠난 빈자리를 메운 자유계약 신분의 임상협은 김기동 감독을 만나 부활했다. 올 시즌 리그 10골, FA컵 1골, 아첸 4골로 벌써 15골을 기록했다. 신광훈 신진호 등 고참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중심까지 잡아주기 때문에 두려울 필요는 없다.반면 득점력 빈곤에 시달리며 7경기 무승에 시달리고 있는 인천은 반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유일한 희망은 결승 진출을 위해 120분간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은 포항의 체력 부담이다. 하지만 동해안더비에서 승리하며 자신감을 얻은 포항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전망이다.
- PICK: 무승부 12경기 브렌트퍼 vs 레스터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명승부 끝에 맹활약하며 맨유를 상대로 4골을 퍼부어 전성기 때의 모습을 보여준 레스터시티가 힘겨운 원정경기를 치른다. 승격 팀 브랜트포드는 아스널, 리버풀, 첼시 빅클럽을 상대로 1승 1무 1패로 탄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74년 만에 1부리그에 승격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3-5-2 포메이션에 적극적인 압박감이 무기였고 최전방 스트라이커 이반 토니도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고 첼시도 간신히 1골차로 이길 정도였다.돌풍의 원조 레스터시티는 맨유에 역전승해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다. 늙지 않는 에이스 제이미 버디도 골을 맛봤고 특히 세트플레이에서 모든 선수가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흥미로운 대전인 만큼 치열한 접전 끝에 승점을 나눌 것 같다.
- PICK : 무승부 13경기 웨스트햄 vs 토트넘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토트넘 승리의 공식 손 케 듀오가 부활했다.코로나 확정 소문에 불안했던 손흥민은 건재했고 무득점에 그쳐 더욱 불안했던 케인도 부활했다. 지난 번 토트넘은 승리도 기뻤지만 프리미어리그 35골을 합작한 '손 캐듀오'의 궁합이 잘 맞았다는 게 희소식이었다. 손흥민은 국대 경기를 포함해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이고 케인도 날카로운 침투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그러나 11명 전원을 풀타임으로 뛰게 하는 누누의 극한 축구가 인간계의 골키퍼 웨스트햄에도 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지난해에도 6, 7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던 웨스트햄-토트넘은 올해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로파리그를 소화하면서도 지난 라운드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고 실속 있는 리그 운영을 하고 있는 웨스트햄의 근소한 우위를 점치는데 손흥민의 리그 5호 골을 기대해 본다.
- PICK : 웨스트햄 승 14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리버풀
해외배당 : 승(8.0) 패 무(5.25) 패(1.33)킹을 받는 세레모니의 1인자 리버풀 필민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EPL 팀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고 맨유와 리버풀도 그 중심에 있다. 리버풀은 랠리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3-2로 페레스타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에이스 모하메드 사라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리버풀 사상 처음으로 9경기 연속 골의 대기록을 세웠다. 단순한 약체 팀을 상대로 거둔 기록이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 첼시, AC 밀란, AT 마드리드 등 강팀들이 포함된 일정에도 100%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이에 맞서는 맨유도 호날두의 활약으로 간신히 챔피언스의 홈경기 승리를 챙겼다. F조 3차전 아탈란타와의 경기에서 맨유는 극적으로 2골 차를 뒤집었다. 후반 러시포드와 맥과이어의 연속 골로 따라붙었고 후반 36분 호날두가 헤더 결승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 최다골 기록을 137골로 늘렸고 2경기 연속 역전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리버풀의 화력이 훨씬 뛰어나지만 빅매치의 특성상 팽팽한 경기가 예상된다. 부상 복귀 이후 실수로 아쉬움을 샀던 주장 해리 맥과이어가 골맛까지 차지해 활약이 기대된다.
- PICK :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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